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배터리 상태까지 무료 확인” 전기차 점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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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전기차 사용자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 수리 솔루션 기업 씨앤포스와 협력해 마련됐다.이번 서비스는 제주신화월드 야외주차장에서 4일간 진행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전기차 사용자들이 차량 상태를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된다.점검은 총 2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는 타이어, 냉각수, 브레이크, 등화류, 와이퍼, 외관 등 기본적인 차량 상태를 확인한다. 이어 2단계에서는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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