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김동명 사장, "ESS 비중 40% 확대, 배터리 사업 재편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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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ESS 중심의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김동명 사장은 산업 환경 변화를 ‘밸류 시프트’로 정의하며 사업 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사장은 글로벌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전력 수요 구조 변화와 함께 ESS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 기회는 모든 기업이 아닌 현지 생산과 공급망 요건을 충족하는 일부 기업에 집중될 것으로 분석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에서 비중국 공급망 기반 ESS 배터리 생산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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