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하면 화재 사고로? 국토부, 카니발·토레스·5시리즈 등 35만여 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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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기아와 현대자동차, KG모빌리티(KGM), BMW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하고 있는 차량의 제조결함으로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24개 차종 35만955대가 영향을 받는다.먼저 기아는 카니발 20만1,841대의 저압연료라인 설계 미흡으로 연료가 누유돼 주행 중 시동꺼짐 및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오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현대차의 경우, 팰리세이드 및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4만1,143대의 3열 좌측 안전띠 버클 배선 설계 미흡으로 안전띠가 체결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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