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정보 ‘10종 확대’...소비자 알권리·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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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살 때 배터리 정보 6종→10종 확대...더 자세한 소비자 알권리·안전 모두 강화전기차를 구매할 때 배터리의 제조사, 생산 국가, 제조 연월 등 핵심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배터리 정보공개를 확대하고 결함이 반복되는 경우 판매를 중단할 수 있는 근거를 구체화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안전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전기차 등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정보공개 확대와 인증취소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자동차등록규칙 개정안을 입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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