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전기차/배터리 2026.03.24 11:28

“중국 없이 간다” 삼성SDI, 엘앤에프와 1.6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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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삼성SDI가 배터리 핵심 소재 공급망을 재편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중국 의존도를 낮춘 ‘탈중국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삼성SDI는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 엘앤에프와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용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1조 6천억원으로, 내년부터 3년간 공급이 이뤄진다. 이후 추가 3년 공급 옵션도 포함됐다.이번 계약의 핵심은 ‘공급망 구조 변화’다. 그동안 글로벌 LFP 양극재 시장은 중국 업체 의존도가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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