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외국인CEO 호세 무뇨스사장, 작년 연봉 약 100억. 정의선회장보다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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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의 첫 외국인CEO인 호세 무뇨스사장이 지난해 약 100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이는 현대자동차그룹 오너인 정의선회장보다 더 많은 것이다.현대자동차의 2025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호세 무뇨스사장은 지난해 급여 15억9,900만원, 상여 78억4,700만원 등 총 97억2,90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수령액인 28억3,900만 원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지난 2019년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GCOO) 및 미주권역 담당으로 현대차에 합류,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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