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북미 디자인 총괄에 브래들리 J. 아놀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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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는 브래들리 J. 아놀드(Bradley J. Arnold)를 현대자동차 디자인 북미(Hyundai Design North America, HDNA) 총괄 및 수석 디자이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아놀드는 북미 지역에서 양산차와 콘셉트카 디자인 전반을 총괄하며, 고객 중심의 디자인 방향성을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현대차그룹의 루크 동커볼케 최고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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