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3.26 11:17

무뇨스 현대차 사장 “車 넘어 AI 기업으로 도약"...로봇 생산 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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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과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기업 전환을 본격화한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단순히 차량을 생산하는 기업을 넘어, 차량을 생산하고 움직이게 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그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실제 생산 현장에 투입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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