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는 금융지주사들, 견고한 이너써클 속 회장들 릴레이 셀프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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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요구 속에 이달 임기가 만료된 신한금융 진옥동회장과 우리금융 임종룡회장이 연임의 마지막 절차인 주주총회도 무사히(?) 통과, 새로운 3년 임기를 시작했다.4대 금융지주사 가운데 하나금융 함영주회장은 지난해부터 연임을 시작했고 진회장과 임회장은 이달부터 임기를 새롭게 시작했다. 남은 KB금융 양종희회장은 11월 연임에 도전한다. 이 외에 지방 금융지주사인 BNK금융 빈대인회장도 연임을 무사 통과했다.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이 올 초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까지 만들어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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