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빼고 짐칸 만들었다” 볼보, 英서 EX30 카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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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볼보 영국법인이 전기차 라인업 확장을 위해 소형 전기 SUV 기반 상용 모델 ‘EX30 카고’를 새롭게 공개했다.EX30 카고는 기존 볼보 EX30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량으로, 비즈니스 및 법인 차량 고객을 겨냥한 전기 밴 형태의 모델이다. 승용 모델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한 것이 핵심이다.차량은 뒷좌석을 제거하고 평평한 적재 공간을 구성해 최대 1,000리터의 적재 용량과 39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한다. 또한 운전석과 적재 공간을 분리하는 벌크헤드 구조를 적용해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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