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3.27 16:09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차량 10부제→5부제 전환...설비 가동 효율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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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차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맞춰 차량 5부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기아 본사에서 운영해 온 차량 5부제를 주요 계열사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 현대케피코,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10부제에서 5부제로 전환되며, 셔틀버스 노선도 함께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업무용 차량 운행 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신규 차량 도입 과정에서도 친환경차를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 그룹사의 설비 가동을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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