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05 16:10

토요타 수소버스 ‘소라’ 신형 출시⋯수소 충전 약 10분, 300km 이상 주행

토요타자동차가 이스즈와 공동 개발한 신형 수소연료전지 노선버스 ‘소라(Sora)’를 출시했다. 수소탱크 용량을 1세대보다 약 20% 줄이면서도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100km 늘려 300km 이상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신형 소라는 이스즈의 배터리 전기차(BEV) 풀플랫 노선버스 플랫폼에 토요타의 연료전지(FC)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이다. 두 회사가 무공해 노선버스 확대를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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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가 이스즈와 공동 개발한 신형 수소연료전지 노선버스 ‘소라(Sora)’를 출시했다. 수소탱크 용량을 1세대보다 약 20% 줄이면서도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100km 늘려 300km 이상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신형 소라는 이스즈의 배터리 전기차(BEV) 풀플랫 노선버스 플랫폼에 토요타의 연료전지(FC)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이다. 두 회사가 무공해 노선버스 확대를 목표로 공동 개발했다.토요타는 2018년 1세대 소라를 출시한 이후 8년 만에 연료전지 시스템과 승객 편의·안전 기능을 전면적으로 손봤다.연료전지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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