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에어2, 더 얇고 오래 간다⋯듀얼 카메라도 탑재 전망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의 2세대 모델에서 두께를 더 줄이면서도 배터리와 카메라 성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8일 해외 IT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아이폰 에어2’는 기존 5.6mm 수준인 1세대보다 약 0.4mm 얇아진 5.2mm 두께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애플이 공식적으로 밝힌 현행 아이폰 에어의 두께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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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의 2세대 모델에서 두께를 더 줄이면서도 배터리와 카메라 성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8일 해외 IT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아이폰 에어2’는 기존 5.6mm 수준인 1세대보다 약 0.4mm 얇아진 5.2mm 두께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애플이 공식적으로 밝힌 현행 아이폰 에어의 두께는 5.64mm로, 제품 소개에서는 이를 5.6mm로 표기하고 있다. 무게는 165g이다.이번 정보가 사실이라면 아이폰 에어2는 애플 역사상 가장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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