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1030마력 전기 GT ‘Type 01’ 뉴욕서 공개
재규어가 브랜드 재편 이후 첫 양산 모델인 럭셔리 4도어 전기 GT ‘Type 01’을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출력 1030PS, 118kWh 배터리, WLTP 기준 최대 720km의 예상 주행거리를 앞세운 모델로, 재규어는 이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기술적으로 진보한 양산차로 소개했다.JLR 코리아는 8일 재규어가 뉴욕에서 Type 01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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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가 브랜드 재편 이후 첫 양산 모델인 럭셔리 4도어 전기 GT ‘Type 01’을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출력 1030PS, 118kWh 배터리, WLTP 기준 최대 720km의 예상 주행거리를 앞세운 모델로, 재규어는 이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기술적으로 진보한 양산차로 소개했다.JLR 코리아는 8일 재규어가 뉴욕에서 Type 01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차량은 타임스스퀘어와 덤보,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먼저 모습을 드러낸 뒤 웨스트 첼시 스토리드에서 열린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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