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MS, 윈도우 ‘로컬 AI’ 공동 설계⋯RTX 스파크 16일 출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PC에서 인공지능(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직접 실행하는 ‘로컬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최대 128GB 통합메모리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갖춘 ‘RTX 스파크’를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 적용하고, 기업용으로는 최대 1조 파라미터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을 선보인다.엔비디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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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PC에서 인공지능(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직접 실행하는 ‘로컬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최대 128GB 통합메모리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갖춘 ‘RTX 스파크’를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 적용하고, 기업용으로는 최대 1조 파라미터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을 선보인다.엔비디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윈도우 PC용 AI 에이전트를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 방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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