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성형부터 다시 짰다⋯현대차가 공개한 신형 투싼의 기술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어선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공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최고출력을 245PS로 높이면서 복합연비도 17.4km/L까지 개선했고, 차체 비틀림 강성은 기존 모델보다 20.7% 높였다.현대차는 7일부터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디 올 뉴 투싼 테크·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열고 디자인과 차체 성형, 파워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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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어선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공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최고출력을 245PS로 높이면서 복합연비도 17.4km/L까지 개선했고, 차체 비틀림 강성은 기존 모델보다 20.7% 높였다.현대차는 7일부터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디 올 뉴 투싼 테크·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열고 디자인과 차체 성형, 파워트레인, 승차감, 공간, 안전 분야의 개발 기술을 소개했다.투싼은 2004년 첫 출시된 뒤 지난해 현대차그룹 SUV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누적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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