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보다 버튼”⋯폭스바겐 ID. 티구안, 물리 버튼 대거 복귀
폭스바겐이 ID.4와 ID.5를 대체할 전기 SUV ‘ID. 티구안(ID. Tiguan)’을 공개했다. 최대 600km의 WLTP 주행거리와 299PS의 최고출력, 최대 2000kg 견인능력을 갖추고 2027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ID.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기존 티구안 내연기관·하이브리드 모델과 병행 판매되며, 생산은 독일 엠덴 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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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ID.4와 ID.5를 대체할 전기 SUV ‘ID. 티구안(ID. Tiguan)’을 공개했다. 최대 600km의 WLTP 주행거리와 299PS의 최고출력, 최대 2000kg 견인능력을 갖추고 2027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ID.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기존 티구안 내연기관·하이브리드 모델과 병행 판매되며, 생산은 독일 엠덴 공장이 맡는다.파워트레인은 세 가지다. 58kWh 배터리를 적용한 후륜구동 모델은 140kW(190PS), 77kWh 배터리를 탑재한 후륜구동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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