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글로벌 ‘빅3’ 도약에도⋯이동약자 배려는 뒷걸음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 체제에서 글로벌 자동차기업 순위 3위에 올라섰고, 현대차와 기아 연간 합산 매출은 300조원을 넘었다.여기에 세계 최고 로봇업체의 하나인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인수, 로봇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분야에도 적극 진출, 글로벌 톱 수준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화려한 ...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 체제에서 글로벌 자동차기업 순위 3위에 올라섰고, 현대차와 기아 연간 합산 매출은 300조원을 넘었다.여기에 세계 최고 로봇업체의 하나인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인수, 로봇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분야에도 적극 진출, 글로벌 톱 수준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화려한 성과 이면에는 아쉬운 대목도 눈에 띈다. 선대 정몽구 명예회장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출범시켰던 장애인 복지차량 전문기업 '이지무브'를 지난해 현대차
조회수 6
외부 클릭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