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은 계약보다 사람이 먼저⋯진에어, 3사 270명 통합교육
진에어가 LCC 3사 합병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통합 인재 교육에 들어간다. 과장·대리급 승격자 270명이 함께 참여해 직급별 역할과 협업 방식을 익히는 과정으로, 시스템 통합뿐 아니라 조직문화 융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진에어는 일반직과 객실승무직, 기술종합직, 항공정비직 등 4개 직군의 과장·대리급 승격자를 대상으로 ‘LCC 3사 연합 승격자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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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LCC 3사 합병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통합 인재 교육에 들어간다. 과장·대리급 승격자 270명이 함께 참여해 직급별 역할과 협업 방식을 익히는 과정으로, 시스템 통합뿐 아니라 조직문화 융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진에어는 일반직과 객실승무직, 기술종합직, 항공정비직 등 4개 직군의 과장·대리급 승격자를 대상으로 ‘LCC 3사 연합 승격자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 열린다.이번 과정은 지난 8월21일 3사가 합병안을 승인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마련된 첫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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