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CEO, 중국 둥펑과 신차 2종 개발⋯ "한국 수출? 안 할 이유 없다"
푸조가 내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도입해 차량 생산비용을 기존보다 20% 낮추고, 2030년 이후에도 하이브리드차 판매를 유지할 계획이다. 중국 둥펑자동차와 공동 개발하는 신차의 한국 수출 가능성도 열어뒀다.알랭 파베이 푸조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전동화 및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밝혔다.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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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가 내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도입해 차량 생산비용을 기존보다 20% 낮추고, 2030년 이후에도 하이브리드차 판매를 유지할 계획이다. 중국 둥펑자동차와 공동 개발하는 신차의 한국 수출 가능성도 열어뒀다.알랭 파베이 푸조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전동화 및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밝혔다.파베이 CEO는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멀티에너지(Multi-energy) 전략과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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