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0.15 08:55

현대차 ‘인스터’, 일본 지자체 통해 방재·복지 함께 잡는다

현대자동차 일본법인 현대모빌리티재팬이 일본 지방자치단체에 소형 전기차 ‘인스터(INSTER)’ 1대를 기증하고 평상시에는 복지 업무, 재난 발생 때는 비상전원으로 활용하는 방재·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현대모빌리티재팬은 오카야마현 마니와시, 마니와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차세대 자동차를 활용한 지역 방재 및 지역 복지 연계에 관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기차의 외부급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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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일본법인 현대모빌리티재팬이 일본 지방자치단체에 소형 전기차 ‘인스터(INSTER)’ 1대를 기증하고 평상시에는 복지 업무, 재난 발생 때는 비상전원으로 활용하는 방재·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현대모빌리티재팬은 오카야마현 마니와시, 마니와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차세대 자동차를 활용한 지역 방재 및 지역 복지 연계에 관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기차의 외부급전 기능인 V2L(Vehicle-to-Load)을 지역 복지와 재난 대응에 함께 활용하는 것이 골자다. 현대차가 인스터 1대를 제공하고, 마니와시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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