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15 16:03

애플 아이폰 듀오, 고장 나면 ‘수리비 폭탄’⋯화면 깨지면 수리비 165만원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가운데 높은 수리비가 새로운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내부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손상될 경우 수리비가 기기 출고가의 절반에 달하고, 복합적인 손상은 수리비가 제품 가격의 75% 수준까지 올라간다.고가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성상 제품 구매가격뿐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까지 소비자 선택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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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가운데 높은 수리비가 새로운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내부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손상될 경우 수리비가 기기 출고가의 절반에 달하고, 복합적인 손상은 수리비가 제품 가격의 75% 수준까지 올라간다.고가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성상 제품 구매가격뿐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까지 소비자 선택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듀오의 국내 보증 제외 예상 수리비를 공개했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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