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테슬라 로드스터 "공중으로 휙, 착지"⋯스페이스X 기술 탑재, 2028년 양산 목표
테슬라가 9년 가까이 양산을 미뤄온 2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Roadster)'를 공개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까지 0.81초 만에 가속하고, 압축공기 추진장치를 이용해 공중으로 떠오르는 기술을 선보였다.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제시했다.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X 시험시설에서 신형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주행 시연을 진행했다.일론 머스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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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9년 가까이 양산을 미뤄온 2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Roadster)'를 공개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까지 0.81초 만에 가속하고, 압축공기 추진장치를 이용해 공중으로 떠오르는 기술을 선보였다.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제시했다.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X 시험시설에서 신형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주행 시연을 진행했다.일론 머스크가 직접 소개한 로드스터는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압축공기 추진장치와 차량 하부 흡착 시스템을 탑재했다.행사에서는 로드스터가 가파른 경사로를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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