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17 00:00

[시승] "전기차인데 전기차 같지 않다" 렉서스 ES 350e, 새로운 도전은 성공적?

하이브리드 세단의 대명사가 전기차가 됐다. 그렇다면 ES는 여전히 ES일까?2012년 국내에 ES 300h가 나온 뒤 'ES'와 '하이브리드'는 거의 동의여였고, 렉서스를 상징하는 단어였다. 8세대 올 뉴 ES는 그 공식을 과감하게 깼다. ES 역사상 처음으로 엔진 없이 달리는 ES 350e, ES 500e가 라인업에 들어왔다. 렉서스코리아는 치열한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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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세단의 대명사가 전기차가 됐다. 그렇다면 ES는 여전히 ES일까?2012년 국내에 ES 300h가 나온 뒤 'ES'와 '하이브리드'는 거의 동의여였고, 렉서스를 상징하는 단어였다. 8세대 올 뉴 ES는 그 공식을 과감하게 깼다. ES 역사상 처음으로 엔진 없이 달리는 ES 350e, ES 500e가 라인업에 들어왔다. 렉서스코리아는 치열한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 그레이드 기준 7,160만원이라는 깜짝 놀랄 가격도 공개했다. 같은 그레이드 하이브리드 ES 350h(7,290만원)보다 130만원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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