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아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6개 작품 공개
현대자동차·기아 임직원들이 제안한 미래 모빌리티 아이디어 6종이 실제 시제품으로 제작됐다. 과거 대회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싼타페와 투싼의 양산 기술로 이어진 데 이어 올해는 AI와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사내 혁신 프로그램을 확대했다.현대차·기아는 19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본선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올랐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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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임직원들이 제안한 미래 모빌리티 아이디어 6종이 실제 시제품으로 제작됐다. 과거 대회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싼타페와 투싼의 양산 기술로 이어진 데 이어 올해는 AI와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사내 혁신 프로그램을 확대했다.현대차·기아는 19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본선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올랐다. 회사는 제작비와 작업 공간을 지원했고 참가팀은 약 4개월 동안 제안 단계의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 가능한 형태로 구현했다.본선 작품은 차량 공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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