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도 삼성·하이닉스 수준으로” 마이크론 대만 노조 파업예고⋯생산차질 빚나
마[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의 대만 사업장이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파업에 들어간다. 글로벌 D램 공급이 이미 빠듯한 상황에서 실제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1일 반도체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는 오는 22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로이터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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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의 대만 사업장이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파업에 들어간다. 글로벌 D램 공급이 이미 빠듯한 상황에서 실제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1일 반도체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는 오는 22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로이터는 이번 파업을 하루 동안 진행되는 경고성 파업으로 전했다. 같은 날 마이크론과 타이중 사업장 노조 간 노사 조정도 예정돼 있다.타오위안 노조가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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