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0.21 17:30

모두싸인, AI 계약관리 확산⋯계약서 찾기 1시간→30초

전자계약 서비스 기업 모두싸인이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 체결 이후 관리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AI 계약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제조·유통, 프랜차이즈, 교육·공공기관 등에 공급하며 계약서 검색과 만료·갱신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모두싸인에 따르면 캐비닛은 종이와 전자문서 형태로 흩어진 계약서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계약 정보를 추출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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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 서비스 기업 모두싸인이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 체결 이후 관리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AI 계약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제조·유통, 프랜차이즈, 교육·공공기관 등에 공급하며 계약서 검색과 만료·갱신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모두싸인에 따르면 캐비닛은 종이와 전자문서 형태로 흩어진 계약서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계약 정보를 추출하거나 필요한 내용을 검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계약 만료와 갱신 일정 관리도 지원한다.실제 도입 기업에서는 계약서 확인 시간이 크게 줄었다.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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