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22 08:45

벤츠, 엔비디아와 도심형 레벨2 자율주행 보조 개발⋯2027년 독일 출시

메르세데스-벤츠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도심형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MB.DRIVE ASSIST PRO’를 2027년 상반기 독일에서 선보인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복잡한 도심에서도 차선 변경과 합류, 교차로 회전, 신호대기 후 출발 등을 지원하는 레벨2 시스템이다.메르세데스-벤츠는 해당 기능을 2027년 상반기부터 주문받을 예정이며, 필요한 하드웨어를 갖춘 기존 차량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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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도심형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MB.DRIVE ASSIST PRO’를 2027년 상반기 독일에서 선보인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복잡한 도심에서도 차선 변경과 합류, 교차로 회전, 신호대기 후 출발 등을 지원하는 레벨2 시스템이다.메르세데스-벤츠는 해당 기능을 2027년 상반기부터 주문받을 예정이며, 필요한 하드웨어를 갖춘 기존 차량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 경로를 바탕으로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주행을 보조한다. 운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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