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22 15:00

신형 투싼 첫날 1만5045대 계약⋯현대차 내수 부진 탈출 신호탄 될까?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으로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신형 투싼은 계약 첫날 1만5045대를 기록하며 기존 모델보다 38.8% 증가한 역대 최대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올해 1~9월 국내 승용차 판매에서 기아에 4만2397대 뒤진 현대차가 주력 SUV의 신차 효과를 통해 판매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2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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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으로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신형 투싼은 계약 첫날 1만5045대를 기록하며 기존 모델보다 38.8% 증가한 역대 최대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올해 1~9월 국내 승용차 판매에서 기아에 4만2397대 뒤진 현대차가 주력 SUV의 신차 효과를 통해 판매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2일 현대차에 따르면 '디 올 뉴 투싼'은 계약 개시 첫날인 21일 총 1만5045대가 계약됐다.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투싼의 첫날 실적 1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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