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RoF 결제과정 책임진다" NHN KCP, 메르세데스 페이와 결제 시스템 통합 인프라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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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NHN KCP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지털 결제 자회사인 메르세데스 페이(Mercedes pay)와 손잡고 국내 자동차 판매 방식의 변화를 뒷받침하는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결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자동차 구매 전 과정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이번 프로젝트에서 NHN KCP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도입하는 새로운 판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RoF)’의 핵심 결제 파트너로 참여한다.벤츠코리아가 오는 1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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