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10.26 09:30

아우디, 결국 미국서 만든다⋯40억달러 들여 첫 공장 건설

아우디가 미국 조지아주에 브랜드 최초의 현지 생산기지를 세운다. 약 4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최대 20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4500명 규모의 신규 고용에 나선다.아우디는 미국 조지아주 ‘미들 조지아 메가 사이트(Middle Georgia Mega Site)’에 신규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7년 착공해 2030년대 초 생산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신규 공장에서는 북미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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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미국 조지아주에 브랜드 최초의 현지 생산기지를 세운다. 약 4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최대 20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4500명 규모의 신규 고용에 나선다.아우디는 미국 조지아주 ‘미들 조지아 메가 사이트(Middle Georgia Mega Site)’에 신규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7년 착공해 2030년대 초 생산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신규 공장에서는 북미 고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SUV를 현지 생산한다. 아우디는 미국을 유럽과 중국에 이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세 번째 주요 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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