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M 강자 엘앤에프, LFP까지 본격 양산⋯연 3만톤 체제 구축
엘앤에프가 연산 3만톤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에 들어가며 니켈·코발트·망간(NCM) 중심이던 제품군을 확대한다. 압축밀도(PD) 2.5g/cc 이상의 고밀도 LFP를 앞세우고 나트륨이온전지와 전고체전지용 소재까지 차세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엘앤에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서 NCM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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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연산 3만톤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에 들어가며 니켈·코발트·망간(NCM) 중심이던 제품군을 확대한다. 압축밀도(PD) 2.5g/cc 이상의 고밀도 LFP를 앞세우고 나트륨이온전지와 전고체전지용 소재까지 차세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엘앤에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서 NCM과 LFP 양극재,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제품은 지난 3분기 말 양산을 시작한 LFP 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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