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0.29 11:30

벤츠 전기 GLB, 국내 주행거리 454km 인증⋯사전계약 시작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B 250+ 일렉트릭'이 국내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454km를 인증받았다. 저온 복합 주행거리는 340km로 상온 대비 114km(25.1%) 짧았다. 판매가격은 6990만원이며 지난 28일 사전계약을 시작했다.29일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자료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지난 26일 GLB 250+ 일렉트릭의 국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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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B 250+ 일렉트릭'이 국내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454km를 인증받았다. 저온 복합 주행거리는 340km로 상온 대비 114km(25.1%) 짧았다. 판매가격은 6990만원이며 지난 28일 사전계약을 시작했다.29일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자료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지난 26일 GLB 250+ 일렉트릭의 국내 신규 인증을 완료했다.상온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도심 480km, 고속도로 422km, 복합 454km다. 저온에서는 도심 305km,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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