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첨단산업 전환 가속화⋯모빌리티·바이오·AI 신사업 공략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롯데그룹이 모빌리티와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기존 유통·화학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배터리 소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성장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롯데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모빌리티 전시회와 유럽·미국의 바이오 산업 행사, 국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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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롯데그룹이 모빌리티와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기존 유통·화학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배터리 소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성장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롯데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모빌리티 전시회와 유럽·미국의 바이오 산업 행사, 국내 AI·지능형교통체계(ITS) 전시회에 잇달아 참가, 그룹 차원의 신사업 역량을 선보였다.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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