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오픈하우스서울’서 판교 본사 공개⋯임원도 고정석 없는 업무공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원과 팀장에게도 개인 집무실이나 고정 좌석을 두지 않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했다. 개방형 아트리움과 자율좌석제 등 공간 설계를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연결한 업무환경을 소개하기 위해서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0월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오픈하우스서울 2026’ 건축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오픈하우스서울은 서울과 인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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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원과 팀장에게도 개인 집무실이나 고정 좌석을 두지 않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했다. 개방형 아트리움과 자율좌석제 등 공간 설계를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연결한 업무환경을 소개하기 위해서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0월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오픈하우스서울 2026’ 건축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오픈하우스서울은 서울과 인근 지역의 주요 건축물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도시건축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31일부터 11월8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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