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FISITA서 AI·전동화 전략 공개⋯BEV·HEV·EREV·수소 병행
현대자동차그룹이 배터리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HEV),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수소전기차(FCEV)를 병행하는 전동화 전략과 AI 기반 미래차 개발 방향을 글로벌 자동차업계에 제시했다.현대차그룹은 4일부터 5일까지 경기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FISITA)과 ‘FISITA 월드 모빌리티 서밋 2026’을 공동 주최했다고 밝혔다.FISITA 월드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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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배터리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HEV),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수소전기차(FCEV)를 병행하는 전동화 전략과 AI 기반 미래차 개발 방향을 글로벌 자동차업계에 제시했다.현대차그룹은 4일부터 5일까지 경기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FISITA)과 ‘FISITA 월드 모빌리티 서밋 2026’을 공동 주최했다고 밝혔다.FISITA 월드 모빌리티 서밋이 국내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은 한국인 최초로 FISITA 회장을 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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