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논란일 뿐, 결국 다 원한다' ⋯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2027년 물량 배정 끝
공개 직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논란을 불러왔던 페라리의 첫 순수전기차 ‘루체(Luce)’가 2027년 판매 예정 물량을 이미 모두 채웠다. 첫 전기차를 둘러싼 기존 고객과 시장의 우려에도 실제 구매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는 모습이다.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내년에 판매할 계획인 물량은 이미 모두 배정됐다”고 밝혔다.첫 고객 인도는 올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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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직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논란을 불러왔던 페라리의 첫 순수전기차 ‘루체(Luce)’가 2027년 판매 예정 물량을 이미 모두 채웠다. 첫 전기차를 둘러싼 기존 고객과 시장의 우려에도 실제 구매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는 모습이다.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내년에 판매할 계획인 물량은 이미 모두 배정됐다”고 밝혔다.첫 고객 인도는 올해 말 시작될 예정이다. 페라리는 2027년 고객 시승 프로그램이 본격화되면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비냐 CEO는 내년 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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