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신차/출시 2026.04.20 09:32

"출고의 기쁨, 핸드오버 존에서"... 미니 대구 전시장, 최신 감성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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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미니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미니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다. 새 단장을 거치며 미니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미니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미니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 신차 출고 고객에게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하는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미니 대구 전시장 /사진=미니 코리아

미니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미니 대구 전시장은 BMW와 미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BMW/미니 통합 전시장에 마련돼 있다. 건물 1층과 2층에는 최신 BMW 모델 전시 공간과 초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3층에는 BMW 전용 핸드오버 존이 있다.

한편, 미니 대구 전시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미니 폴 스미스 클래식카와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한 미니 폴 스미스 드로잉카를 특별 전시하여 방문 고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예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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