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의 기쁨, 핸드오버 존에서"... 미니 대구 전시장, 최신 감성으로 새단장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미니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미니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다. 새 단장을 거치며 미니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미니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미니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 신차 출고 고객에게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하는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미니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미니 대구 전시장은 BMW와 미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BMW/미니 통합 전시장에 마련돼 있다. 건물 1층과 2층에는 최신 BMW 모델 전시 공간과 초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3층에는 BMW 전용 핸드오버 존이 있다.
한편, 미니 대구 전시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미니 폴 스미스 클래식카와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한 미니 폴 스미스 드로잉카를 특별 전시하여 방문 고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예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