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cm 이하는 사실상"... 보행자 사망 주범 급증, 진짜 문제는 돈 때문?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미국에서 픽업트럭과 SUV의 보닛 높이가 계속 높아지면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신형 픽업트럭의 평균 보닛 높이가 키 167cm 이하인 사람을 정면으로 가격하는 수준에 달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 결과는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다. 픽업트럭과 대형 SUV는 사고가 발생하면 보행자 사망률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