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수소동력차.동차, 최고 권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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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트램에 이어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현대로템은 10일 자사의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IDEA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전 세계 68개국에서 출품된 1만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 수상작들이 결정됐다.앞서 현대로템은 2023년 수소전기트램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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