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레이싱,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포디엄 안착’
MIK 레이싱이 팀 창단 첫 데뷔전에서 포디엄에 오르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MIK 레이싱은 9일과 10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개최된 현대 N 페스티벌 1라운드 eN1 클래스에 출격했다. 이번 개막전 레이스1부터 한재희가 2위를 기록하며 팀 창단 첫 공식 경기부터 포디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레이스1에서 한재희는 예선 5위로 출발하며 경기 초반부터 상위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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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레이싱이 팀 창단 첫 데뷔전에서 포디엄에 오르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MIK 레이싱은 9일과 10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개최된 현대 N 페스티벌 1라운드 eN1 클래스에 출격했다. 이번 개막전 레이스1부터 한재희가 2위를 기록하며 팀 창단 첫 공식 경기부터 포디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레이스1에서 한재희는 예선 5위로 출발하며 경기 초반부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총 6랩으로 진행된 단거리 레이스 특성에 맞춰 과감한 주행을 선보인 한재희는 경기 중반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승부처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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