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 부진 직격탄? 파나소닉 4680 배터리 프로젝트 흔들린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파나소닉 에너지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80’의 양산 일정을 또 다시 연기했다. 주요 고객사의 구매 승인 지연과 전기차 시장 둔화, 4680 배터리 자체의 성능 문제까지 겹치며 프로젝트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 에너지는 4680 원통형 배터리 셀의 양산을 두 번째로 연기했다. 회사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파나소닉 에너지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80’의 양산 일정을 또 다시 연기했다. 주요 고객사의 구매 승인 지연과 전기차 시장 둔화, 4680 배터리 자체의 성능 문제까지 겹치며 프로젝트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 에너지는 4680 원통형 배터리 셀의 양산을 두 번째로 연기했다. 회사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주요 고객사가 아직 구매 주문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해당 고객사를 사실상 테슬라로 보고 있다.4680 프로젝트는 파나소닉 그
조회수 15
외부 클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