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전기차 웃고 中 전기차 운다". 60점이 가른 전기차 보조금 기준 영향은?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지난 3월 발표한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평가 기준이 결국 하향 조정됐다. 최초 발표 이후 수입산 전기차 브랜드에 문턱이 너무 높다, 기준이 국산 전기차에 유리하다는 업계와 국회 등의 의견을 반영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 최종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을 확정 발표했다.당초 가산점 20점을 포함해 120점 만점 구성이 가산점이 사라진 10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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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지난 3월 발표한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평가 기준이 결국 하향 조정됐다. 최초 발표 이후 수입산 전기차 브랜드에 문턱이 너무 높다, 기준이 국산 전기차에 유리하다는 업계와 국회 등의 의견을 반영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 최종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을 확정 발표했다.당초 가산점 20점을 포함해 120점 만점 구성이 가산점이 사라진 100점 만점 기준으로 변경되었고, 통과 기준 역시 80점에서 60점으로 낮췄다. 평가 기준은 기술개발 역량(10점), 공급망 기여도(40점), 환경정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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