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그랜저, ‘현대 룩’ 중심에 선 플래그십 세단으로 진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를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 디자인 방향성을 다시 한번 구체화했다. 현대자동차 내장디자인실장 송현 상무는 더 뉴 그랜저 디자인 발표에서 “이번 모델은 역사 위에 조용히 더해진 변화가 아니라 다음 기준을 분명히 제시하는 차”라고 강조했다.그랜저는 1986년 첫 출시 이후 현대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해 왔다. 송 상무는 그랜저가 단순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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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더 뉴 그랜저를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 디자인 방향성을 다시 한번 구체화했다. 현대자동차 내장디자인실장 송현 상무는 더 뉴 그랜저 디자인 발표에서 “이번 모델은 역사 위에 조용히 더해진 변화가 아니라 다음 기준을 분명히 제시하는 차”라고 강조했다.그랜저는 1986년 첫 출시 이후 현대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해 왔다. 송 상무는 그랜저가 단순한 고급 세단이 아니라 “좋은 차란 무엇인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모델”이었다고 설명했다.현대차 디자인 철학의 핵심은 ‘고객 중심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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