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양재사옥, 집보다 편한 공간 만들고 싶었다” 리뉴얼 공개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 로비가 ‘사람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14일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로비 스토리 타운홀’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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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 로비가 ‘사람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14일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로비 스토리 타운홀’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부회장, 서강현 사장, 최준영 사장, 성 김 사장, 박민우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정의선 회장은 “중요한 것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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