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18 08:55

수퍼카에 푹 빠진 도이치오토 권혁민, 손대는 족족 ‘마이너스’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주가 조작 사건으로 경영에 손을 뗀 권오수회장 뒤를 이어 그룹 경영을 맡은 권혁민부회장이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등 고가 수퍼카 사업에서 거액의 투자 손실을 기록, 경영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도이치모터스는 권오수 회장이 지난 2021년 11월 주가 조작 혐의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아들 권혁민씨가 경영권을 물려받았다.권대표는 경영권을 물려받자마자 2022년 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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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주가 조작 사건으로 경영에 손을 뗀 권오수회장 뒤를 이어 그룹 경영을 맡은 권혁민부회장이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등 고가 수퍼카 사업에서 거액의 투자 손실을 기록, 경영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도이치모터스는 권오수 회장이 지난 2021년 11월 주가 조작 혐의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아들 권혁민씨가 경영권을 물려받았다.권대표는 경영권을 물려받자마자 2022년 아우디 유통사업에 뛰어들어 서울 강서와 의정부 딜러권을 따내 바이에른오토를 출범시켰다.2024년에는 세계 최고가 수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 사업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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