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전체가 조리 공간”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 주방 판 바꾼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상판 전체를 조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풀서피스 인덕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정해진 화구에 조리기구를 맞춰 올려야 했던 기존 인덕션 사용 방식에서 벗어나, 냄비와 프라이팬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밀레 풀서피스 인덕션은 너비 620mm의 KM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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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상판 전체를 조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풀서피스 인덕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정해진 화구에 조리기구를 맞춰 올려야 했던 기존 인덕션 사용 방식에서 벗어나, 냄비와 프라이팬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밀레 풀서피스 인덕션은 너비 620mm의 KM 7867-1과 936mm의 KM 7897-2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최대 출력은 각각 7kW와 8.8kW이며, 제품은 조리기구의 위치와 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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