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임직원 430명 숲으로 갔다” 메르세데스-벤츠, 전국 산림보호 활동 전개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 보호 활동을 이어갔다. 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숲체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이날 현장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이용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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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 보호 활동을 이어갔다. 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숲체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이날 현장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휴게 벤치를 설치했다. 숲길 훼손을 줄이고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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