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 판매 두 자릿수 증가…창원 라인 풀가동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AI로 더 편리해진 신제품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라인업 확대, D2C 및 구독의 인기까지 더해져 판매량도 증가하는 추세다.경남 창원의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은 무더위로 늘어나는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풀가동 중이다. LG전자는 지난 1월 ‘AI 콜드프리’ 기능을 최초로 탑재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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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AI로 더 편리해진 신제품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라인업 확대, D2C 및 구독의 인기까지 더해져 판매량도 증가하는 추세다.경남 창원의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은 무더위로 늘어나는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풀가동 중이다. LG전자는 지난 1월 ‘AI 콜드프리’ 기능을 최초로 탑재한 2026년형 휘센 신제품을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어컨은 제습 성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적정 온도로 냉방하면서 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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