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0시간 공연장에 있는 느낌” 마샬, ‘밀톤 ANC’ 출시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신규 무선 온이어 헤드폰 ‘밀톤 ANC’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신제품은 마샬 특유의 클래식한 온이어 디자인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긴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이동 중 음악 감상 수요를 겨냥했다.밀톤 ANC의 핵심은 휴대성과 재생 시간이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0시간 무선 재생이 가능하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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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신규 무선 온이어 헤드폰 ‘밀톤 ANC’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신제품은 마샬 특유의 클래식한 온이어 디자인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긴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이동 중 음악 감상 수요를 겨냥했다.밀톤 ANC의 핵심은 휴대성과 재생 시간이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0시간 무선 재생이 가능하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도 5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출퇴근이나 여행, 장시간 이동처럼 충전 환경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청취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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